미디어아트 <하루의 틈: 세상 끝으로의 여행> 전시를 보고 왔습니다. 미술관의 관람 예절도 배우고 전시를 통해 새로운 작품에 대해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4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진 전시장을 둘러보며 체험도 하고, 전시 후에는 컬러링, RC카, 로봇 바둑 등 재미난 체험도 즐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제주도에서 주님의 자연물을 경험했다면, 마지막 창조물인 사람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CCC와 함께 노방 찬양을 하였습니다. 후원의 손길로 전도 물품인 스티커와 핫팩을 구매하고 경희대 대학생분들께 나눠드리며 사랑을 전하였습니다. 여러 곳에서 기도와 도와주는 손길 덕분에 오늘도 우리 아이들은 사랑을 받고 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